방문을 환영합니다.
단일배너
조회 수 233 추천 수 0 댓글 0

2128510.jpg

 

‘홍역 안전지대’였던 대전에서도 20대 남성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린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개학 전 홍역 확산 방지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시교육청은 홍역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학교에 홍역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개인위생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유럽,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어 해당 지역 여행자 중 예방접종 미접종자 및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이 홍역에 감염돼 국내에서 소규모 유행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대전에서도 첫 홍역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교육청은 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력을 확인하는 한편, 접종력이 없거나 홍역을 앓은 적이 없는 경우 2회 접종을 완료할 것과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준수하라는 취지로 일선 학교에 일제히 당부했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해외 여행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난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문의하여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 따르면 20대 남성 한 명이 지난 8일 기침, 콧물,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세를 보여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유전자 검사를 거친 결과 홍역 양성판정을 받았다.

해당 환자는 지난달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유럽지역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증상이 경미하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현재 자택격리 중이다.


  1. ‘한국 – 필리핀 관광 교역전 2019’ 성황리에 마무리

    09Aug
  2. 필리핀 중남부서 열흘간 경찰관 등 19명 연쇄 피살

    09Aug
  3. WBA 웰터급 타이틀매치 - 필리핀 국민영웅 "파퀴...

    09Aug
  4. 서강준 첫 필리핀 팬미팅 성료, 직접만든 음료에 노래 ...

    27May
  5. ‘막말’ 필리핀 두테르테, 이번엔 강간 소재로 농담

    27May
  6. '리니지' 게임머니 빼돌린 한국 남성 2명 필리핀서 체포

    04May
  7. 필리핀 남부 오늘 6.4 강진..이틀 연속 지진

    25Apr
  8. 필리핀 최고 재벌 헨리 시 명예 회장 별세

    28Feb
  9. 필리핀, 대규모 농민 시위 - 두테르테 대통령 초상화 찢어

    28Feb
  10. 남편에게 숨겨둔 코피노 아이가 있었습니다

    24Feb
  11. 광주시, 인도네시아·필리핀 관광객 유치활동

    23Feb
  12. 대한민국 홍역 비상.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촉각

    23Feb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필리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