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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00:05

퀘존의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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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케팁이로 11시쯤 쫄래 쫄래 혼자 마실갑니다..

 

혼자가면 매번받는 화장실옆 작은 룸..

 

쇼업은 매번 랜덤..오지게 많거나 아님 손가락으로 셀수있는정도..

 

제가고르는건 항상 2개중하나.. 취기좀 있던가 좀 반반한아이..

 

그날은 운좋게 이쁘장하고 하얀아이가 술기운좀있어 보여

 

고민안하고 초이스~! 간단한 호구조사후 

 

가위바위보 연타로합니다..지면 소맥 반잔씩..

 

바바에가 5잔먹어야 끈나는게임..대신자신도 어느정도 걸릴수있는 리스크..

 

취기가있으면 좀더정신빼놓고 말짱한 아이면 긴장감해제 10분이면 끝~

 

케팁특성상 앵간한터치는 가능하기에., 최종목표는 빠른마무리..

 

소주두병에 맥주10개 어느정도 비어갈때쯤 던집니다

 

쀄데 히얼 쑉쑉? 

 

그아이...하우머취?

 

저...알러뷰소머취..-_-

 

조크랑~ 투케이 빠이브미닛 오까이?

 

매번 똑같은 래파토리 하지만 약속은 지킵니다 5분... 하고도 남더군요

 

그리고 물수건으로 뒤처리하고 있는  그아이...웃네요-_-a

 

카톡주고 받고 간간히 연락은 했지만

 

코로나이후  요즘 일자리잃었다고 밥먹기도 힘들다며

 

재워달라고 매주한번씩 카톡 하는데 집에는 장승이 버티고있으니 ㅠ ㅠ

 

코로나 락다운이후 매리트가 없어지는 필리핀...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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