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단일배너
조회 수 17908 추천 수 0 댓글 1

여러사람들한테 뺀지 놓는 그녀. 복수심과 도전의식으로 인해 그녀를 향해 눈빛 싸움을 시전합니다.

그렇게 눈싸움을 한지 30분. 타이밍이 와서 출발하려고 하는 찰나에 또 한명의 형님이 도전합니다.

한 10분 정도 뭐라뭐라 하는것 같은데 또 뺀지를 줍니다. 타이밍의 흐름이 끊깁니다. 

 

다시 한번 포착된 먹잇감의 타이밍을 잴려고 또 다시 눈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또 다시 30분 경과 된듯 합니다.

타이밍이 왔습니다. 출발하려고 하는 찰나 이상한 여자가 와서 말 시킵니다. 너 혼자왔어? 난 그렇다 등 잠시 대화하는 사이에 

또 흐름이 끊깁니다. 

 

오늘 사냥이 쉽지 않은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다시 착석후 타이밍을 잽니다. 

또 다시 시작된 그녀와의 눈 싸움. 30분이 지났습니다. 

그녀와 장기적인 눈싸움과 숙취등으로 인해서 급 피곤해지면서 갑자기 현타가 옵니다. 저런 강난오피 스타일을 찾으러 이곳 머나먼

천자들의 도시에 온건 아니다. 오피가면 얼마든지 있다.

 

혼자만의 마인드 컨트롤을 한후에 급격하게 불꽃처럼 타올랐던 뜨거운 가슴이 차가워지며 식습니다. 

저의 스타일을 찾아서 다시 스캔을 합니다. 작고 아담하고 귀여우며 순수해 보이는 마스크를 가진 그녀를.. 

화장실 가면서 모든 테이블의 스캔을 돌립니다.

 

제가 찾던 먹잇감이 포착됩니다. 자연스럽게 가서 터치후 핸드폰 신경 파파고를 들이대며 대화를 이어갑니다. 

같이 온 그녀의 친구들이 무척반깁니다. 

다 같이 나와서 따라나노래방 가서 소주와 노래하고 그녀와 붕가후 몇시간 못자고 그녀가 집에 간다길래 보내줍니다. 

 

3일차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어났더니 12시쯤 이었나 카페에 낮바 밤바 기준을 문의 했더니 낮바도 내일가고 밤바도 내일가면 낮바가 혜자네?

낮바나 가서 오지게 놀아야 겠다 생각후 꽃단장 후 호텔을 나온뒤 낮바로 향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필리핀 카지노 아바타 배팅 / 스피드배팅 [한국돈] 스카이 2024.01.01 25808
322 마닐라 ACE 다녀왔습니다 김식스 2022.10.12 20037
321 오랜만에 마닐라 ACE JTV 탐방기 욜로 2022.09.30 19335
320 지금도 눈감으면 욜로 2022.09.24 14774
319 오랜만에 앙헬레스 여행기 김식스 2022.09.08 19560
318 마닐라 지직스 클럽 방문기 김식스 2022.08.26 54706
317 오랜만에 마닐라 밤문화 탐방기 욜로 2022.08.13 32862
316 마카티 JTV Shiawase 재미난 이야기 욜로 2022.07.31 18806
315 마닐라 지직스 최근 근황 욜로 2022.07.22 24449
» 앙헬레스에서 글로벌 호구 이야기 1 김식스 2022.07.15 17908
313 20대 1인 여행자가 느낀 팬데믹 이후 필리핀 유흥후기 욜로 2022.07.05 35051
312 워킹스트리트에 참 모습 욜로 2022.06.20 25472
311 앙헬여행 만리복 처자 고르기 욜로 2022.06.12 21406
310 5월에 앙헬레스, 클락상황 욜로 2022.05.30 16825
309 세부 바이호텔 후기 욜로 2022.05.05 19364
308 궁금증은 못참아서 형님들 조언에 궁금해서.. 마닐라 후기 김식스 2022.04.22 21279
307 향수병 김식스 2022.03.30 13355
306 팁에 대하여 개인적인 생각 김식스 2022.03.09 16019
305 아! 필리핀 (음양혼돈계) 김식스 2022.02.24 15421
304 현지 업체등 발빠른 유치 경쟁! 귀국 시 PCR검사 대행에 확진 시 ... 욜로 2022.02.12 12440
303 오너의 마음을 이해해야.(Feat. 10럭셔리클럽) 욜로 2022.02.01 1326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

필리핀 뉴스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