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마닐라 첫 쓰나미 안전 달리기 10월 24일 파사이서 열려
페이지 정보
본문

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언론 보도 종합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가 메트로 마닐라 첫 '쓰나미 안전 달리기'를 10월 24일 파사이시에서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장소는 몰 오브 아시아 단지 안 에스엠 바이 더 베이(SM by the Bay) 북쪽 분수 앞입니다.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과학기술부(DOST)는 10월 13일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행사 준비를 설명했습니다. [1]
행사와 기자회견 내용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기자회견에서는 쓰나미 인식과 첫 달리기 행사, 세계 쓰나미 인식의 날 준비가 다뤄졌습니다. PHIVOLCS는 11월 5일 세계 쓰나미 인식의 날 행사에도 정부기관, 민간 대표와 함께 참여합니다. 이 날은 유엔이 이끄는 활동입니다. [1]
왜 마닐라에서 쓰나미를 준비하나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PHIVOLCS에 따르면 필리핀 82개 주 가운데 66개 주에 쓰나미에 취약한 해안 지역이 있습니다. 부소장은 마닐라 해구에서 지진이 나면 쓰나미가 생길 수 있어 메트로 마닐라도 포함된다고 말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칼로오칸, 라스피냐스, 마닐라, 마카티, 말라본, 나보타스, 파사이, 파라냐케, 발렌수엘라 등이 위험 지역에 속합니다. PHIVOLCS는 확인된 쓰나미를 41건 기록했습니다. 1976년 모로만에서는 규모 8.1 지진으로 높이 9미터 쓰나미가 일어났고 사상자가 약 8,000명 나왔습니다. [1]
해안 도시를 찾는 사람에게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PHIVOLCS는 내년 국가 쓰나미 행동계획을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계획에는 위험 구역 모델링, 대피소 지정, 해안 지역용 저비용 경보 시스템 개발이 포함됩니다. [1]
여행자가 알아두면 좋은 점
- 쓰나미 경보가 나오면 당국의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참고한 출처
- 데일리 트리뷴 · · 원문 보기
이 기사는 AI가 여러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 다음글막탄세부공항, 세부 성장 뒷받침 투자 강화…2025년 승객 1,160만 명 26.10.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