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크리스마스와 새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본문
작년 크리스 마스와 새해는 세부에서 보냈습니다.
그땐 나의 그녀와
공식적으로 헤어진지가 5달이 넘었네요
연락도 하지않고 아무 소식도 모른체 이젠 뭐하나 궁금 하지도 않네요
올해 크리스마스와 새해는 한국 에서 보냅니다.
어쩌면 내 인생을 바닦까지 내 팽겨쳐 버린 그녀지만 지금은 미움도 없네요
부디 건강하고 잘살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녀 말대로 아무도 보살펴 줄 사람이 없고 갈곳이 없을때 다시오라고 말했던 그녀의 인사성 말들이
행여 의미가 있는 말 일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생각 조차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미 다른 이들로 그녀의 기억을 지우고 대신하고있으니까요
올해로 그녀에 대한 모든 악연이 끝나기를 바랍니다.
나 또한 그녀에겐 악연 이였을 테니 서로 길길을 가는게 더 행복하겠죠..
- 이전글필리핀 세부~~ 19.12.29
- 다음글세부 게이들은 이쁘다??(박형) 19.12.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