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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21:51

4월 세부 유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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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


마사지는 태국이나 베트남 처럼 세부가 유명하진 않습니다.

 

출장 마사지 업체도 있으나 검증되지 않은곳이 많죠.

 

과거 유명했던 링검 마사지도 태국 베트남과 비교하면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26년 4월실제 방문했던 경험을 토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세부 108 스파 -

 

해븐 마사지 정도의 레벨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둘다 딱히 다를것도 없이 마사지 + 마무리(림검) 입니다.

 

과거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의 업소였으나 아가씨 외모가 워낙 떨어져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세부 오렌지 스파 -

 

굉장히 유명세를 타게된 곳이며 실내 사우나 시설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글 리뷰에 보면 시설 최악 서비스 최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문을 닫고 장사하는 곳이며 포츄나 스트릿에 위치.(궁식당에서 길거리 맞은편 입니다)

 

상탈을 하며 링검이 아닌 입으로 아주 짧은 시간 서비스를 해줍니다.

 

구글 리뷰에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듯 과연 이곳에서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가 생각이 들 정도로

 

최악의 시설이며 아가씨의 수질또한 좋지 않습니다. 가격은 2500페소부터 코스별로 상이합니다.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막탄 블라썸 마사지 - 

 

어느 후기글을 보면 세부에 오면 다른데 가지 말고 블라썸 마사지를 가라고 했던 후기가 있습니다.

 

90분 2500 / 120분 3000 페소

 

90분이라도 1시간에 서비스는 종료됩니다.

 

다만 아가씨들의 수질이 가장 좋고 서비스가 딥하지는 않더라도 훌륭합니다.

 

한국인들이 무리없이 받을수 있는 시설이기도 하구요.

 

세부에서는 상당히 좋은 시설입니다.

 

과거에 어느분이 블라썸을 가라는 후기가 있었을때보다 가격은 올랐으나 서비스는 더욱 좋아졌습니다.

 

추천드립니다.

 

 

 

 

JTV :


JTV 는 굳이 어디를 가시라고 말씀드리기는 힘듭니다.

 

우선 영어도 어느정도 실력이 되어야 현지 바바에들의 사투리 같은 영어도 알아들을수 있습니다.

 

JTV에 방문하는 목적 자체가 세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모여있는 장소에 가서

 

옆자리에 앉혀놓고 1~2시간 얘기하다가 수천페소 금액의 LD를 주문시켜주고

 

혼자서 바로 숙소로 돌아가시는 호구가 되는거가 아니면 모를까...

 

사실 JTV를 방문하는 이유는 어떻게든 이 바바에들과 다음날에라도 별도로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이어지고 싶어서 방문하는거라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유있는 돈과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짧은 시간 관광하는 관광객에게 JTV는 사실 맞는 컨셉은 아닙니다.

 

물론 그냥 잠시 옆에 바바에를 앉혀놓고 가볍게 술한잔 하시러 가는거라면 이해할수 있습니다.

 

굳이 하나의 업소를 추천드린다면 W19 가 가장 가격이 높지만 수질이 최고입니다.

 

다른 JTV 들은 크게 차이 없으니 가깝고 유명한곳으로 가시면 될듯 합니다.

 

 

 

KTV :


KTV와 JTV를 비교하시는분도 계시지만 전혀 다른가게라고 보시면 됩니다.

 

KTV는 별도의 룸안에서 2차까지 나갈수 있게 영업하는 업소입니다.

 

쇼업후 룸에서 바바에 시간당 차지를 주고 술값을 지불 - 한국의 룸과 동일한 시스템 -

 

 

 

- 이스트파리 -

 

동방파리 혹은 똥파리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설 자체가 거대하며 그만큼 많은 바바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테이지로 만들어진 공간도 있어서 거기에서 초이스도 가능한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가게 관리가 잘되고 있지 않은지 굉장히 청결하지 못합니다.

 

또한 중국인이 운영하는 가게인지 메뉴판도 중국 음식이 주를 이룹니다.

 

롱타임은 없고 숏만 있으며 바파인이 아닌 룸에서 발생하는 비용에는 18% 별도 서비스 팁이 부과됩니다.

 

바바에들이 많은 만큼 그리고 대규모 업장인만큼 가까운곳에 위치하고 계신다면 구경가볼만 합니다.

 

인원이 많은만큼 이쁜 아가씨들도 종종 있습니다.

 

관광명소라는 느낌도 드네요.

 

 

 

- 막탄 하이킥 KTV -

 

위에 말씀드린 블라썸 마사지와 동일한 건물을 이용합니다.

 

와꾸는 넘버원이라는 후기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수질은 좋습니다.

 

바파인 숏/롱 으로 선택가능.

 

가격이나 안주 여러 리뷰에서 확인한대로 가성비 있고 훌륭합니다.

 

셋업이라는 글도 보이는데 유언비어가 아닐까 하네요.

 

한국인 직원이 실제로 응대하여 영어에 취약한 관광객들이 더 편하게 이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하나비 & 비하이브 -

 

두 업소를 하나로 묶은 이유는 가게 외관이 누가봐도 한명이 만든것 처럼 비슷합니다.

 

실제로 운영주체가 동일하다는건 바바에에게 조차 쉽게 들을수 있습니다.

 

바바에에게 실제로 들은 내용대로라면 하나비가 시티쪽이라서 손님은 더 많다고 합니다.

 

하나비와 비하이브가 시티 막탄 다른 위치에 있기도 하고 아가씨들 얼굴이 바뀌면 더 좋다는 생각에

 

하나비에 출근하는 인원중 15명~20명 정도가 로테이션으로 비하이브에 출근한다고 합니다.

 

최고급 시설과 다르게 바바에 수질은 실상 좋지 않습니다.

 

가격은 이스트파리와 동일하고 롱타임 없이 숏타임만 가능합니다.

 

리뷰에서 확인한 내용이 맞네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유흥은 개인이 느끼는 역치가 다르고 성향이 달라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가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끄적인것이니 참고로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돈은 제가 내는것이 아닌 여러분의 주머니에서 나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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