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바르손 최저임금 10월 26일부터 최대 45페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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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언론 보도 종합
칼라바르손(카비테·라구나·바탕가스·리살·케손) 최저임금이 10월 26일부터 오릅니다. 지금 하루 508~600페소(필리핀 돈)인 일급은 업종·지역에 따라 최대 45페소 오르고, 가사도우미 월 최저임금은 6,750페소에서 7,500페소로 750페소 오릅니다. 필스타와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일급 인상은 한 달(근무일 26일 기준) 최대 1,170페소이고 대상은 근로자 156만 명 이상입니다. 모든 근로자가 45페소를 다 받는 것은 아닙니다. [1][2][5]
얼마에서 얼마로 바뀌나 (10월 26일부터)
| 구분 | 지금 | 오르는 폭 | 10월 26일부터 |
|---|---|---|---|
| 일반 근로자 일급 | 508~600페소 | 최대 45페소 (업종·지역별로 다름) | 업종·지역별 금액은 발표에 없음 (임금명령 제IVA-23호) |
| 한 달 (26일 근무) | 13,208~15,600페소 (계산 예시) | 최대 1,170페소 (노동부 계산) | 업종·지역별로 다름 |
| 가사도우미 월급 | 6,750페소 | 750페소 | 7,500페소 |
계산 예시: 하루 600페소를 받던 사람이 45페소를 모두 받으면 하루 645페소, 한 달(26일 근무) 기준으로는 15,600페소에서 16,770페소가 됩니다. 모든 근로자가 45페소를 다 받는 것은 아니며, 업종·지역별 정확한 인상액은 임금명령 제IVA-23호 원문에만 나와 있습니다.
인상 내용과 시행일
필스타에 따르면 지역 임금위원회가 10월 10일 토요일에 이번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일일 최저임금은 임금명령 제IVA-22호에 따라 업종과 지자체 등급별로 508~600페소입니다. GMA 뉴스에 따르면 실제 조정폭은 업종과 지자체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GMA 뉴스 2026년 10월 10일 보도 기준). 필스타에 따르면 업종·지역별 새 금액은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고, 임금명령 제IVA-23호에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데일리 트리뷴은 인상이 카비테, 라구나, 바탕가스, 리살, 케손의 근로자에게 적용된다고 전했습니다. [1][2][3]
직전 인상과의 관계
필스타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지역 임금명령 제IVA-22호(Wage Order No. IVA-22)에 이어진 것입니다. 이 명령은 2025년 10월 5일과 올해 4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일급을 25~100페소 올렸습니다. [1]
임금명령은 정부가 정한 최저임금 조정 결정을 담은 공식 문서를 말합니다.
가사도우미와 고용주에게 달라지는 점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가사도우미의 월 최저임금은 10월 26일부터 6,750페소에서 7,500페소로 750페소 오릅니다. 대상은 지역 가사도우미 약 20만 1천 명입니다.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적용 대상 고용주는 시행 후 해당 최저임금을 지켜야 합니다. 뉴스워치 플러스에 따르면 노동부는 사업장의 준수 여부를 면밀히 감독할 계획입니다. [2][4][5]
여행자가 알아두면 좋은 점
- 칼라바르손(카비테·라구나·바탕가스·리살·케손)에서 가사도우미를 고용한 교민은 10월 26일부터 월 최소 7,500페소를 줘야 합니다 (기존 6,750페소).
- 이 지역에서 가게나 사업장을 운영하며 최저임금 직원을 둔 경우 10월 26일부터 일급이 최대 45페소 오릅니다. 업종·지역별 정확한 금액은 노동부(DOLE) 칼라바르손 사무소나 임금명령 제IVA-23호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바로잡습니다 (10월 11일): 처음 글에 가사도우미 임금이 "월 7,500페소 인상"으로 잘못 적혀 있었습니다. 실제는 월 6,750페소에서 7,500페소로 750페소 인상입니다.
참고한 출처
이 기사는 AI가 여러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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