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임기 내 철도 3·공항 3개 민관협력 입찰 추진…MRT3 내년 10월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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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언론 보도 종합
GMA 뉴스에 따르면 교통부(DOTr)는 마르코스 정부 임기가 끝나는 2028년 전에 철도 3건과 공항 3건을 민관협력(PPP, 정부와 민간이 함께 투자·운영하는 방식) 사업으로 추진하려 합니다. [1]
입찰에 나올 철도와 공항
GMA 뉴스에 따르면 교통부 장관 직무대행 조반니 로페스는 MRT3, 경전철 2호선(LRT2), 남북 통근철도(NSCR)의 운영·유지관리를 입찰에 부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공항 쪽에서는 다바오, 시아르가오, 비콜 공항의 민간 제안 사업을 추진하려 하며, 모두 PPP 센터에서 처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로페스는 MRT3와 LRT2가 서로 다른 노선이라 두 계약을 묶을 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습니다. [1]
MRT3 일정과 민다나오 철도
GMA 뉴스에 따르면 앞서 교통부는 국내외 약 74개 업체가 MRT3 운영·유지관리 계약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계약은 2027년 7월까지 낙찰될 예정이며, 낙찰자는 내년 10월까지 운영을 넘겨받을 예정입니다 (GMA 뉴스 2026년 10월 19일 보도 기준). MRT3는 케손시 노스애비뉴에서 파사이시 타프트애비뉴까지, LRT2는 렉토에서 안티폴로까지 운행합니다. 민다나오 철도는 타굼시, 다바오시, 디고스시를 잇는 100.2km 노선으로 역 8개가 계획돼 있습니다. 운영이 시작되면 이동 시간이 세 시간에서 한 시간으로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이 사업의 자금을 위해 인도의 투자 가능성을 살피고 있습니다. [1]
이용객에게 닿는 변화
GMA 뉴스에 따르면 이 가운데 MRT3는 낙찰자가 내년 10월까지 운영을 넘겨받을 예정입니다. [1]
참고한 출처
- GMA 뉴스 · · 원문 보기
이 기사는 AI가 여러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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