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옥타곤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본문
작년 여름 캐녀닝때문에 지인3명과 새벽2시에 공항도착후 바로 옥타곤을갔습니다.
이미 물은 하수구수준에 수질이었으나 발정은 어찌할바가없었기에 3명의 몬스터를데리고 숙소로도착
한번물빼고나니까 거의 현자타임이 내몸을지배했을때 계속 더하자고 칭얼대는 바바에때문에 3시간풀로 계속 4~5번은했던것같습니다.
근데진짜못생겼어서 다음날 이쁜이3명과 다시 뜨밤보냈습니다.
하 하지만 역시 바바에들은 무조건이뻐야 더오래할수있는법
- 이전글말라테 ktv..Zebra 썰 20.05.05
- 다음글마닐라 KTV 이야기 20.05.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