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퍼시픽, 10월 26일부터 세부-호치민 등 4분기 신규·재개 5개 노선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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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언론 2곳 보도 종합
핵심 사실
필리핀 저비용항공사 세부퍼시픽이 4분기에 중국·베트남·일본을 잇는 신규 또는 재개 노선 5개를 순차적으로 띄운다. 10월 26일 세부-호치민을 시작으로 11월 17일 세부-상하이, 11월 19일 세부-나고야와 클락-하노이, 11월 23일 마닐라-샤먼 순이다. [1][2]
노선별 일정
에어로타임이 전한 주당 운항 횟수는 세부-호치민 3회(월·수·금), 세부-상하이 3회(화·목·토), 세부-나고야 4회(화·목·토·일), 클락-하노이 3회(화·목·토), 마닐라-샤먼 2회(월·금)다. 다른 매체는 호치민과 하노이 노선의 운항 횟수를 따로 밝히지 않았으며, 시작 날짜는 두 곳이 일치했다. 세부-상하이는 직항으로는 세부퍼시픽이 유일하다고 한 매체는 전했다. [1][2]
회사 설명
세부퍼시픽의 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 자비에르 라오는 새 노선이 필리핀 곳곳의 승객이 아시아 도시로 더 쉽게 갈 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며, 회사가 노선망을 계속 넓혀 가고 있다고 밝혔다. [1]
이용 전에 알아둘 점
이 기사는 8월 초 발표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항공 일정과 요금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세부퍼시픽 공식 채널에서 최신 운항 일정을 확인한 뒤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참고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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