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10월 19일부터 마닐라-파리 직항 재개…주 3회 A350 운항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본문

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언론 보도 종합
핵심 사실
에어프랑스가 10월 19일부터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 3터미널과 파리 샤를드골 공항을 잇는 직항을 주 3회 다시 운항한다. 필리핀과 프랑스를 잇는 유일한 직항 노선이다. [1][2]
운항 내용
투입 기종은 에어버스 A350-900으로, 비즈니스석 34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24석, 이코노미 266석 등 모두 324석이다. 직항 비행시간은 약 13~14시간으로, 다른 도시를 거쳐 갈 때(17~20시간)보다 크게 짧다. 이번 운항은 2027년 3월 25일까지 이어지는 겨울 시즌 일정이다. [1][2]
왜 다시 열리나
이 노선은 유럽 여름철 동안 운항을 멈췄다가 다시 열리는 계절 노선이다. NAIA 운영사인 뉴 NAIA 인프라 공사(NNIC)는 크리스마스 연휴 여행 수요에 맞춘 재개라고 밝혔다. 에어프랑스는 2004년 KLM과 합병한 뒤 이 노선을 중단했다가 최근 다시 직항을 운영해 왔다. [1][2]
여행자가 알아둘 점
필스타 보도에 따르면 기본 운임은 이코노미 418달러, 비즈니스 2,761달러부터 시작한다. 다만 운임은 날짜와 예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 전에 에어프랑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요일, 출발 시각, 요금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 파리는 유럽 여러 도시로 이어지는 환승 거점이어서, 필리핀에서 유럽으로 가는 여행자에게 선택지가 하나 더 늘었다.
참고한 출처
- 이전글필리핀 10월 2일 날씨: 비사야·민다나오 곳곳 비, 열대폭풍 초이완은 필리핀 영향권 밖 26.10.02
- 다음글필리핀, 세계 관광개발지수 57위로 8계단 상승…개선 속도 세계 7위 26.10.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