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10월 2일 날씨: 비사야·민다나오 곳곳 비, 열대폭풍 초이완은 필리핀 영향권 밖
페이지 정보
본문

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기상청 발표와 언론 보도 종합
핵심 사실
필리핀 기상청(PAGASA)은 10월 2일 오후 4시 예보에서 강한 열대폭풍 초이완(CHOI-WAN)의 기압골 영향으로 민다나오와 서부·중부 비사야에 구름이 많고 곳곳에 비와 천둥번개가 있겠다고 밝혔다. 초이완은 필리핀 관할 해역(PAR) 밖에 있다. [1]
열대폭풍 초이완 현황
초이완은 북부 루손 동쪽 약 2,440km 해상에 있으며, 최대 풍속은 시속 110km, 순간 최대 풍속은 시속 135km다. 북서쪽으로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1] 기상청 예보관 오벳 바드리나는 초이완이 태풍으로 강해질 수는 있지만 필리핀 관할 해역으로 들어오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며, 주말 동안 일본 쪽으로 북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2]
지역별 날씨
민다나오, 서부 비사야, 네그로스섬 지역, 세부가 있는 중부 비사야는 구름이 많고 곳곳에 비와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보통에서 때로 강한 비가 내리면 돌발 홍수와 산사태가 생길 수 있다. 마닐라 등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조금 끼거나 많겠고, 오후와 저녁에 국지적인 소나기나 천둥번개가 있겠다. [1][2] 마닐라 기온은 25~33도, 바기오는 18~24도로 예보됐다. [2]
바다와 이동
루손과 비사야 해역에는 북동~북서풍이 약하거나 보통으로 불고, 물결은 0.6~1.2m로 약간 높은 정도다. 강풍 경보는 나오지 않았다. [1][2] 세부·보홀 등 중부 비사야에서 배를 탈 계획이라면 출발 전에 선사의 운항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예보는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이동 전에는 PAGASA의 최신 발표를 확인해 주세요.
참고한 출처
- 다음글에어프랑스, 10월 19일부터 마닐라-파리 직항 재개…주 3회 A350 운항 26.10.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