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비텍스 R1 연장 구간 통행료 10월 28일 인상…1종 88→103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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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언론 보도 종합
GMA 뉴스에 따르면 메트로 퍼시픽 톨웨이즈(MPTC)가 통행료 규제위원회(TRB)의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GMA 뉴스 2026년 10월 27일 보도 기준).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카비텍스(마닐라-카비테 고속도로) R1 연장 구간 1종 통행료는 88페소에서 103페소로 15페소 오릅니다 (데일리 트리뷴 2026년 10월 27일 보도 기준). GMA 뉴스에 따르면 새 요금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적용됩니다. [1][2]
차종별 새 통행료
| 구분 | 지금 | 바뀌는 폭 | 바뀐 뒤 |
|---|---|---|---|
| 1종 | 88페소 | 15페소 (103−88) | 103페소 |
| 2종 | 176페소 | 31페소 (207−176) | 207페소 |
| 3종 | 264페소 | 46페소 (310−264) | 310페소 [2] |
데일리 트리뷴은 사포테와 카윗을 정기적으로 오가는 개인 운전자가 왕복 30페소를 더 낸다고 전했습니다. [2]
두 번에 나눈 인상
GMA 뉴스에 따르면 승인된 인상분은 운전자 부담을 줄이려고 두 차례로 나뉘었습니다. 1차분은 2025년 10월에 시행됐고 2차분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걷습니다. 이 구간은 라스피냐스 사포테에서 카비테주 카윗까지 7km입니다. MPTC에 따르면 하루 5만 명 넘는 운전자가 이용하며 마닐라 수도권과 카비테, 루손 남부를 잇습니다. 데일리 트리뷴은 RFID(전자 결제 태그) 개선과 자동 차량번호 인식 기술 도입도 이어진다고 전했습니다. [1][2]
요금 환급과 이용자 영향
데일리 트리뷴에 따르면 공인 대중교통 운영사에 통행료를 돌려주는 환급 프로그램 ABANTE(아반테)가 10월 28일부터 60일간 재개됩니다. 대상은 공인 재래식·현대식 지프니(필리핀의 소형 승합 대중교통), UV 익스프레스(밴 형태의 승합 택시), 이 구간 노선 허가를 받은 버스입니다. 농산물을 나르는 공인 차량의 환급은 11월 30일까지 유지됩니다. [2]
여행자가 알아두면 좋은 점
- 출발 전에 통행료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 통행료 결제 방식과 잔액은 출발 전에 점검하세요.
참고한 출처
이 기사는 AI가 여러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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