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가이드 마닐라·세부 2027 공개…선정 식당 127곳, FLOW 첫 1스타
페이지 정보
본문

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언론 보도 종합
민다나오 타임스에 따르면 미슐랭 가이드(MICHELIN Guide,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서)가 마닐라·인근 지역과 세부를 다루는 두 번째 판을 공개했습니다.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선정된 필리핀 식당은 지난해 108곳에서 올해 127곳으로 늘었습니다. 민다나오 타임스에 따르면 마카티의 레스토랑 헬름(Helm)은 2스타를 지켰고, 같은 마카티의 플로우(FLOW)는 1스타로 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1][2]
시상식에서 발표된 등급별 결과
민다나오 타임스는 이번 선정에 2스타 1곳과 1스타 9곳이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빕 구르망(Bib Gourmand)은 31곳, 셀렉티드(Selected)는 86곳입니다.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빕 구르망은 적당한 가격에 좋은 요리를 내는 식당에 주는 등급입니다. 1스타를 유지한 식당은 아래 8곳입니다. [1][2]
- 민다나오 타임스에 따르면 Asador Alfonso(카비테) [1]
- Celera(마카티) [1]
- 갤러리 바이 첼레(Gallery by Chele, 타기그) [1]
- Hapag(마카티) [1]
- 이나토(Inatô, 마카티) [1]
- Kása Palma(마카티) [1]
- Linamnam(파라냐케) [1]
- Toyo Eatery(마카티) [1]
신규 빕 구르망 수는 민다나오 타임스가 8곳, 비즈니스월드가 10곳으로 서로 다르게 전했습니다. 별 받은 식당의 총수도 비즈니스월드는 11곳이라고 했지만, 민다나오 타임스의 등급별 집계와는 맞지 않아 이 글은 총수를 따로 적지 않습니다. [1][2]
특별상과 승격 사례
민다나오 타임스에 따르면 이 상은 지난 12개월 안에 식당을 성공적으로 연 사람과 팀을 기리는 상입니다. 젊은 셰프상은 마리키나의 디가모(Digámo) 셰프가 받았습니다. 비즈니스월드는 부처 보이(Butcher Boy)와 아토아(Ato-Ah)가 지난해 셀렉티드에서 올해 빕 구르망으로 승격됐다고 전했습니다. 셀렉티드 식당은 이후 해에 스타나 빕 구르망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새로 선정된 식당의 60% 가까이는 필리핀 요리 식당이라고 민다나오 타임스는 전했습니다. [1][2]
식당을 찾는 여행자에게 달라지는 점
민다나오 타임스에 따르면 전체 선정 목록은 미슐랭 가이드 웹사이트와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 [1]
참고한 출처
이 기사는 AI가 여러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 이전글디손 장관, NAIA CCTV 통제권 이관 지연에 질책…11월까지 시한 26.10.30
- 다음글NTC, 만성절 연휴 앞두고 전국 지역 사무소 동원…10월 31일~11월 2일 26.10.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