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민간항공청 재산 37억 7,900만 페소 불일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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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준 (필리핀 시간) · 언론 보도 종합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필리핀 감사위원회(CoA)가 민간항공청(CAAP)의 2025년 감사 보고서에서 재산 기록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CAAP는 장부와 실제 재고 조사 사이의 37억 7,900만 페소 차이를 맞추지 못했습니다.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토지 4필지와 건물·시설 12곳도 장부에 올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1]
재산 장부에서 나온 차이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CoA는 장부가 695억 4,900만 페소인 재산·장비 계정을 문제 삼았습니다. 총계정원장과 실물 재고 기록 사이에 37억 7,900만 페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총계정원장과 보조원장 사이에는 별도로 8,951만 2천 페소 차이도 나왔습니다. 쓸 수 없거나 철거된 자산 4,191만 9천 페소어치는 장부에 남아 있었습니다. [1]
총계정원장은 회사나 기관의 모든 거래를 모아 적는 기본 장부를 말합니다.
받지 못한 돈과 세금 문제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CoA는 연체 미수금이 41억 3,200만 페소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휴면 계정 17억 2,300만 페소와 항공 운영사에 대한 13억 2,300만 페소 미수 청구가 들어 있습니다. CoA는 이 때문에 CAAP 운영에 쓸 수 있는 자금이 줄었다고 평가했습니다. CAAP는 국세청(BIR)에 내야 할 세금 부채도 최소 3,376만 4천 페소 적게 잡았습니다. 또 끝나거나 중단된 사업의 미사용 자금 1억 6,643만 7천 페소가 2025년 12월 31일 기준 교통부에 반납되지 않았습니다. [1]
CoA의 지시와 감사 의견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CoA는 CAAP의 재고·조정 위원회와 물품·회계 부서에 차이를 풀고 필요한 조정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과거 감사 권고 169건 중 81건은 CAAP 경영진이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CoA는 CAAP의 2025년과 2024년 재무제표에 한정 의견을 냈습니다. [1]
한정 의견은 재무제표가 재정 상태를 제대로 보여 주는지 일부 확신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여행자가 알아두면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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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출처
- 비즈니스월드 · · 원문 보기
이 기사는 AI가 여러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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