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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세부 방문한 뒤로,

 

1월 말, 오랜만에 다시 세부를 가게 됩니다.

 

최근엔 마닐라만 갔었는데,

 

세부 이 두글자만 봐도

 

마음이 편해지는 뭔가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하물며, TV나 인터넷에서 '세부사항, 세부내용' 이런 것 만봐도 두근거릴 정도니까요.

 

그리고 이번 세부는 혼자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가서

 

왜 동남아중에서 세부인가..를 알려주고 오려고 합니다.

 

재미난 소식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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